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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물 쉬땅나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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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,662회 작성일 23-06-26 12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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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명Sorbaria sorbifolia var. stellipila
식물
속씨식물
쌍떡잎식물
장미목
분포지역한국과 동아시아의 북동부
서식장소/자생지산기슭 계곡이나 습지
크기높이 약 2m

개쉬땅나무·밥쉬나무라고도 한다. 산기슭 계곡이나 습지에서 자란다. 높이 2m에 달하며 뿌리가 땅속줄기처럼 벋고 많은 줄기가 한 군데에서 모여나며 털이 없는 것도 있다.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다. 작은잎은 13∼25개이고 바소꼴로 끝이 뾰족하며 겹톱니가 있고 잎자루에 털이 있다.

꽃은 봄꽃들이 지고나서 초여름에 피기시작하는데 6∼7월에 흰색으로 핀다. 지름 5∼6mm이며 가지 끝의 복총상꽃차례에 많이 달린다. 꽃받침잎과 꽃잎은 각각 5개, 수술은 40∼50개로서 꽃잎보다 길다. 씨방은 5개이고 털이 없다. 꽃은 밀원식물로 벌이 좋아한다. 열매는 골돌과로 긴 타원형이며 9월에 익는다. 관상용으로 많이 식재하는데 도로변이나 공원에서 자주 볼 수 있고 가지치기를 하면 맹아력이 강해서 울타리용으로도 많이 심는다. 이른봄에 새순을 식용한다. 꽃을 구충·치풍 등에 약용한다. 한국과 동아시아의 북동부에 분포한다.

잎 뒷면에 선점()이 있는 것을 점쉬땅나무(for. glandulosa), 꽃이 필 때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을 청쉬땅나무(for. incerta)라고 한다.

[네이버 지식백과] 쉬땅나무 (두산백과 두피디아, 두산백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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